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 조합원, 코로나19, 수해피해 극복 위해 지역사회 모금 전달

인터뷰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 조합원, 코로나19, 수해피해 극복 위해 지역사회 모금 전달
조합원 성금 4945만원 광주,전남 지자체 4곳 전달식 진행
  • 입력 : 2020. 10.27(화) 17:21
  • 최준규 기자
기아자동차제공
기아차 광주지회는 코로나19와 수해피해 극복을 위한 7천여명의 조합원들의 참여를 통해 4945만원을 모금하였다.

광주전남 지차체 중 수해 피해를 가장 심하게 입은 지역인 담양군, 곡성군과 광주광역시 서구, 광산구 4곳을 선정하여 전달하였다.

▲전남 담양군 1245만원 ▲전남 곡성군 1000만원 ▲광주 서구 1200만원 ▲광주 광산구1200만원 ▲ 수해피해가 심각한 조합원에게도 300만원을 전달했다.

박봉주 지회장은 4곳 지차체 성금 전달식에서 “코로나19와 수해 피해등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덜어 드리고, 대기업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무를 다 할 것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년 08.19일(수)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가 함께 구례군 수해지역 희망나눔 구호물품 후원으로 3000만원 전달과 기아차 임직원 80여명이 축사 정리 폐기물,토사물 제거등 폭염 속에 구례 수해지역 복구 자원 봉사 활동을 진행했었다.
최준규 기자 cjunk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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