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 안심식당 신규 지정업소 인센티브 지원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5. 11. 28(금) 16:15 |
![]() 안심식당 일회용 앞치마 사진 |
안심식당은 2020년부터 ‘함께 먹는 식사문화’를 개선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만든 인증 제도다.
지정 기준은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남은 음식은 식탁에서 섞어서 폐기 등 식사 문화 개선 과제를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시가 신규 지정된 73개소의 안심식당 음식점에 지급한 위생 물품은 일회용 종이앞치마이다.
한편, 기존 지정업소와 신규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운영 상태 점검 등 상·하반기 사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업자 인식 및 영업장의 점검 등 안심식당 지정업소의 사후관리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