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 해외 첫 수출

베트남 호치민시에 4,500캔 수출로 어쩌다 못난이 농산물 해외 판로 개척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 01. 14(수) 14:50
충북도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 해외 첫 수출
[시사토픽뉴스] 충북도는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 4,500캔이 베트남 호치민시에 처음으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현지 유통업체와 협력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못난이 농산물 가공품의 해외 진출 가능성이 확인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첫 베트남 수출을 계기로 해외 시장 개척에 더욱 힘쓰겠다”며 “우리 도의 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다양한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이 기사는 시사토픽뉴스 홈페이지(sisatopic.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sisatopic.com/article.php?aid=171881779145
프린트 시간 : 2026년 01월 15일 23: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