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부안군지부, 고향사랑기부금 3300만원 기탁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1. 27(화) 11:08 |
![]() NH농협은행 부안군지부, 고향사랑기부금 3300만원 기탁 |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참여해 온 부안군지부가 해마다 기부 규모를 꾸준히 늘려온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지역과의 상생 의지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상완 부안군지부장을 비롯해 김춘호 농촌지원단장, 이미숙 부안군청 출장소장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약속했다.
조상완 지부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고향사랑기부는 자연스러운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기부가 부안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제도 시행 초기부터 꾸준히 참여하며 기부 규모를 확대해 주신 부안군지부 임직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지역 활력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