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현업근로자 건강상담’ 통해 건강관리 앞장서…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1. 28(수) 09:48 |
![]() 김제시청 |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을 사용하는 사업장은 산업보건의 및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등 안전보건에 대한 전문 인력을 선임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시는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에 보건관리 업무를 위탁해 체계적인 산업보건 활동을 적극 수행하고 있으며, 산업보건의 및 간호사가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내실있는 건강상담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이번 건강상담은 체육진흥과 소속 수영 강사 및 수상안전요원, 청원경찰, 환경 정비 업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산업 간호사의 1:1 맞춤형 상담과 함께, ▲혈압·혈당 간이검사 등 주요 건강지표 측정, ▲직업적 질환 및 개인 질병에 대한 건강상담, ▲겨울철 한랭 질환 예방 및 관리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정성주 시장은 “현업 종사자의 건강은 시민 안전을 지키는 핵심 기반”이라며, “지속적인 건강상담을 통해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