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교육청, 학원·교습소 건전 운영 위한 지도·점검 나선다 학원·교습소 및 개인과외교습자 대상 사교육 부조리 예방 강화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2. 02(월) 09:12 |
![]() 대전시교육청 |
지도·점검은 최근 점검 실적이 없는 곳과 민원 발생 학원 등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교습비 초과 징수, 학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강사 채용·해임 통보 및 성범죄·아동학대 전력 조회 여부, 광고 표시사항 준수, 시설 무단 변경 등이다.
특히 연간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특별점검을 병행하여 선행학습 유발 등 불법 행위를 차단한다. 또한 대전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누리집에 마련된 ‘학원 등 불법신고·제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확보할 예정이다.
교육복지안전과 김현임 과장은 “내실 있고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