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다문화가족, 친정 다녀옵니다” 결혼이주여성·가족 20세대에 친정 보내기 사업 지원 김한종 군수 “실질적 지원 이어갈 것”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2. 26(목) 15:15 |
![]() 장성군청 |
올해에는 입국한 지 2년 이상 지난 결혼이주여성 및 가족 20가구를 지원한다. △머문 기간 △모국 방문이 오래된 순 △부양 가족 수 등을 기준으로 상반기 18가구를 선정했으며, 남은 2가구는 하반기에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특히, 설 명절 기간 방문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들의 요청을 반영한 부분이 눈에 띈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지난 설 명절 모국 방문이 이뤄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결혼이주여성과 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