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개편 선제 대응. 현장 공유로 혼선 최소화 보수교육 개편에 따른 현장 혼선 방지 및 운영 기준 명확화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2. 27(금) 15:59 |
![]() 경기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개편 선제 대응. 현장 공유로 혼선 최소화 |
보육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 유지를 위한 보육교직원 의무교육인 일반직무교육 개편에 따라, 인정과목 온라인교육(최대 12시간)과 집합 또는 실시간 화상교육(최대 16시간), 합산 최대 20시간의 인정 구조와 집합 28시간 편성 기준 등 적용 기준을 다시 한번 공유했다.
아울러 필수 영역인 인성·소양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구성요건, 실적 인정 기간,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 적용 시 유의사항, 화상교육 운영 및 출결 관리 기준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참석 기관들은 시간 인정 구조 적용 방식과 운영상 부담 요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기도는 이날 수렴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별 운영 유형을 분석하고, 추가 안내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 공지를 통해 보완할 계획이다.
고현숙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개편에 따른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운영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한 자리”라며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수교육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