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지역사회와 남부권 건강 증진 방안 모색 신규 건강사업 발굴 및 기관 간 연계 방안 등 논의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04(수) 15:32 |
![]() 익산시, 지역사회와 남부권 건강 증진 방안 모색 |
지역건강협의체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민건강조직 구성원, 지역 자원 협력기관 대표, 시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지역의 주요 건강 현안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생애주기별 통합건강증진사업 △주민주도형 건강생활실천 지원사업 △만성질환 예방관리사업 등 올해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신규 건강사업 발굴과 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평화동, 동산동, 인화동, 마동 등 4개 동을 관할하며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기회의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건강협의체는 주민과 기관이 함께 지역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협력 기반"이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사업을 추진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건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