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의회 제342회 임시회 마무리…결산검사위원 선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구민 생활 밀접 안건 심사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17(화) 10:06 |
![]() 동래구의회 제342회 임시회 마무리…결산검사위원 선임 |
임시회 첫날인 12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정명규·서덕미·이지영 의원을 포함해 세무사와 공인회계사 등 총 9명으로 구성됐고,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9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가 진행된다.
결산검사는 지난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절차로, 지방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직 운영과 공직 근무환경 개선, 통합방위 체계 정비를 비롯해 도시정비 계획 관련 의견 청취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심사했다.
심사를 거친 안건들은 회기 마지막 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장의 심사보고 후 최종 의결됐다.
탁영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연초에 계획한 정책과 사업들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야 할 시기”라며, “이번 임시회가 구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동래의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