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 방림면 봄맞이 ‘사랑 이음 밥차’ 삼계탕 제공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27(금) 09:47 |
![]() 방림면 봄맞이 ‘사랑 이음 밥차’ 삼계탕 제공 |
이번 봉사활동은 환절기 건강이 염려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위해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직원들과 방림면 사회복지대학 동문회원들은 아침부터 삼계탕 120인분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전달하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효석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영양이 풍부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승임 방림면장은 “사랑 이음 밥차를 운영해 준 사회복지협의회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