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보건소, 발달장애인 원예 강사와 함께하는 재활 취미 교실 열어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4. 02(목) 13:30 |
![]() 발달장애인 원예 강사와 함께하는 재활 취미 교실 |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식물 심기와 화분 꾸미기 등 원예 활동을 지도하며 참여자들의 재활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이 강사로 참여해 사회참여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활력을 찾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