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금동지구 새뜰마을사업 금동문화센터 운영을 위한 벤치마킹 실시 효율적인 목공소 운영을 위한 진안창작공예공방 방문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4. 07(화) 09:54 |
![]() 김제시청 |
이번 벤치마킹은 금동문화센터 목공소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서각 및 목공예 분야의 전문 프로그램 도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대상인 진안창작공예공방은 서각과 목공예 분야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공예 활성화 및 주민 참여로 주목받고 있다.
조용완 도시과장은 “금동문화센터 목공소가 단순한 작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배우고 소통하는 문화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운영 사례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동문화센터는 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민공동이용 시설로, 떡방앗간 운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 창출과 목공소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