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의정부성모병원과 2026년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4. 09(목) 10:31 |
![]() 의정부시청 |
이 사업을 통해 2025년에는 안과 질환 107명, 무릎 인공관절 4명 등 총 111명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릎 퇴행성 관절염 및 안과 질환 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지원을 받은 대상자들은 수술비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던 상황에서 지원을 통해 도움을 받았다는 의견을 보였으며,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장연국 소장은 “지역사회 공공의료사업과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