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26개 업체 선정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4. 14(화) 10:43 |
![]() 옹진군청 |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2025년 1월 1일부터 옹진군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 개선, 스마트 기술 구축, 위생·안전 강화 등 사업장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350만 원 한도로,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89개 업체가 신청하는 등으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서류심사 및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26개 업체가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많은 소상공인들이 신청한 만큼 현장의 수요가 큰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