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마무리…산불 예방과 자원 재활용 성과 총 249개 농가 49.5ha 규모 파쇄 도와…21개 농가는 소각에서 파쇄로 방식 전환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4. 21(화) 10:12 |
![]() 금산군청 |
이번 사업을 통해 총 249개 농가의 49.5ha 규모 콩대·들깨대·전정 가지 등 영농부산물 파쇄를 도왔다.
특히, 지난해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던 21개 농가가 올해 파쇄 방식으로 전환해 산불 예방에 기여했다.
들깨와 콩 부산물은 미생물을 활용한 퇴비화로 이어져 친환경 자원 재활용에도 효과가 있다.
군은 오는 11월 연말 추가 파쇄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의 이점을 알려 영농부산물 소각 빈도를 줄여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영농부산물은 파쇄하실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전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