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직원들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22일 하천·공원 등 생활권 주요 거점 중심 대청소 실시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4. 22(수) 16:43 |
![]() 춘천시 직원들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 추진계획에 따라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한 공무원 300여 명이 하천변과 공원 등 생활권 주요 지점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대청소를 실시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집중 정비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도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를 대청소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자체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주요 정비 구간은 고구마섬, 서면 문학공원~박사마을 글램핑장, 상중도, 소양아트서클~문화광장 숲, 하중도생태공원, 만천천, 소양강파크골프장 일원, 율문천 등이다.
각 지역에서는 도로변, 하천변, 산책로, 관광지 등 생활권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공무원과 유관단체, 주민 등이 함께 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민원 다발지역을 사전에 조사해 청소구역을 지정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활동으로 깨끗한 춘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