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안전환경 조성 캠페인 실시 전주 만성초·만성중 통학로서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04(수) 13:45 |
![]() 전북자치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안전환경 조성 캠페인 실시 |
캠페인은 “아이 먼저, 안전 먼저”라는 슬로건 아래 등·하교 시간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통학을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의 교통사고와 생활안전 사고, 유괴 범죄 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어린이 제품 및 유해환경 예방 ▲어린이 유괴 예방 행동요령 등을 집중 홍보하고 통학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 통학 안전수칙’ 홍보물과 피켓을 활용한 현장 참여형 홍보활동을 진행해 안전의식을 높였다.
아울러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언제 어디서든 신고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았다.
박장석 전북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통학로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학기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학교 주변 안전을 점검하고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