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특사경, 신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유해도서, 출입 제한 표시 여부 등 점검… 위반 업소 3곳 적발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17(화) 06:39 |
![]() 신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
이번 단속은 청소년 유해도서 구분·관리 미흡 여부와 청소년 출입 제한 표시 부착 여부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소년 접근 가능성이 높은 전자담배 판매업소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실시해 청소년 대상 판매금지 및 신분 확인 의무 등 관련 규정 준수를 안내했다.
손석진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해 관련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실시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