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영인면, 새마을부녀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
| 2026. 03. 18(수) 05:41 |
![]()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협약은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 조직과 협력해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평소 마을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생활실태를 살피고 있어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선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은 지역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새마을부녀회가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이번 협약과 위촉,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인적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협력체계를 확대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영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