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주세빈-송지인-지영산, 세 사람이 한자리에서 만났다?! ‘폭풍 전야 쓰리샷’ 포착!

검색 이슈 키워드 TOP1 정이찬 & TOP3 백서라 등극!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 03. 20(금) 09:54
TV CHOSUN [닥터신]
[시사토픽뉴스]“파격적인 피비(Phoebe)표 전매특허 서사 통했다! 화제성 휩쓸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지영산이 본격 출격한 가운데 주세빈과 송지인이 화가 지영산의 전시회에서 대면한 ‘의미심장 쓰리샷’이 포착돼 궁금증을 드높인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로 차트인 한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정이찬과 백서라가 각각 TOP1과 TOP3를 차지하는 등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화제성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닥터신’ 1, 2회에서는 제임스(전노민 분)가 갤러리 대표인 현란희(송지인 분)에게 자신이 구매한 폴 김(지영산 분)의 그림을 보여주며 “폴 김 못 들어봤어요? 독일에서 활동했던 작가라던데”라고 궁금증을 내비친 가운데 폴 김의 그림을 진지하게 감상하는 금바라(주세빈 분)와 독일에서 귀국하는 폴 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오는 22일(일) 방송될 ‘닥터신’ 4회에서는 주세빈과 송지인, 지영산이 한자리에서 얼굴을 마주하는 ‘폭풍 전야 쓰리샷’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금바라와 현란희가 폴 김의 작품 전시회를 찾은 장면. 현란희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폴 김을 향한 각별한 관심을 내비치고 금바라는 명함을 주며 인사를 건넨다. 평온한 금바라, 현란희와는 달리 폴 김의 얼굴에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설핏 지나가면서 태풍의 핵으로 작용할 폴 김과 금바라, 현란희의 만남이 앞으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주세빈-송지인-지영산은 의미심장한 ‘폭풍 전야 쓰리샷’을 촬영하며 단단한 연기력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냈다. 주세빈은 프로페셔널한 기자의 모습과 함께 폴 김을 향해 의문의 호기심을 드러내는 금바라를, 송지인은 여유와 미묘한 도발이 뒤섞인 현란희의 표정을, 지영산은 묵묵하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폴 김의 면면을 구현해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닥터신’ 3, 4회에서는 지영산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서사의 흐름이 또 한 번 요동친다”라며 “주세빈-송지인-지영산, 세 사람의 쓰리샷이 파격 서사에 어떤 기폭제로 작용할지 ‘닥터신’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3회는 오는 21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이 기사는 시사토픽뉴스 홈페이지(sisatopic.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sisatopic.com/article.php?aid=174724373112
프린트 시간 : 2026년 03월 21일 01:3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