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도서관, 어린이 위한 ‘영미문화 탐험대’ 운영

어린이영어 특성화 사업... 영미 문화 체험 통해 아이들 영어 호기심 높여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 03. 25(수) 08:36
부산해운대도서관, 어린이 위한 ‘영미문화 탐험대’ 운영
[시사토픽뉴스]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오는 4월 18일과 19일 해운대도서관에서 6~7세 유아와 1~3학년 초등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영미문화 체험 특강 ‘영미문화 탐험대’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어린이영어 특성화 사업과 관련해 영어권 나라의 문화를 알리고, 어린이들의 영어 호기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강은 영미권 국가의 문화가 담긴 ‘영어 원서 읽기 – 보드게임 – 창의적 만들기’등 3단계 활동으로 진행한다.

4월 18일은 부활절의 유래와 에그헌트 문화를 배우는 ▲Happy Easter와 미국 국립공원과 캠핑 문화를 체험하는 ▲Camping Day로 구성했다.

19일은 영국의 티타임 문화를 알려주는 ▲Tea Party, 미국을 대표하는 음식인 햄버거에 대해 알아보는 ▲Burger Party를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 유아어린이영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아이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인식하며 영어에 흥미를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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