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은 광주광역시의원 "주민참여형 소망어린이공원 개소" |
이날 행사에는 정다은 광주광역시의원, 김건안·신정훈 북구의원, 유영미 문흥중앙초 교장, 최윤락 문흥2동 주민자치회장, 이소영 문흥2동 상인회장을 비롯해 문흥중앙초 학생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소망어린이공원(북구 문흥동 1010-3)은 행정복지센터, 초등학교가 인접해 어린이 이용률이 높았으나 놀이기구 노후가 심각한데다 공간도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었다.
정 의원은 마을활동가의 도움을 받아 인접학교인 문흥중앙초 학생·학부모와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한 뒤 총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노후된 놀이기구는 집라인, 바구니 그네 등 어린이 선호도가 높은 놀이기구로 교체했고 놀이공간도 추가 확보했다.
이 과정에서 정 의원은 학부모독서회 등과 상시적으로 사업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공원이름도 함께 지으며 지속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했다.
정다은 의원은 “소망어린이공원은 주민과 어린이가 사업 추진단계부터 참여하면서 정치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었던 주민자치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이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이 더 새로운 북구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주민들이 공원이름까지 직접 지은 공원인 만큼 우리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1.08 (목) 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