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교육 실시 |
장애인일자리사업은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104명이 선발돼 구청,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행정 도우미, 복지 서비스 지원, 환경 정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직무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직무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일자리사업 전반 안내 △산업안전보건 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고 즐겁게 근무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17 (화) 1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