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 |
이번 선정은 원주지역자활센터가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가사·간병 서비스를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 결과다.
센터는 특히 가사·간병 방문 제공 인력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큰 노력과 심혈을 기울였다. 이와 함께 조건부 수급자와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지원을 통해 선도 역할을 함으로써 다른 센터의 모범이 되고 있다.
최석용 센터장은 “정성 어린 서비스로 품질의 만족도를 향상하는 데 애써주신 사업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사업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16 (월) 1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