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절사회복지시설방문 |
이번 위문은 관내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시설 입소자들을 직접 만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아울러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위로했다.
정 시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시는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11 (수) 1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