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청 |
컨부두사거리 일원 교통섬은 신호등 및 IST 전주 이설과 본선부 차로 확장공사를 위해 2월 20일부터 철거공사(보도블록, 경계석 등)를 진행 중에 있었으며, 철거된 폐기물은 '폐기물관리법' 등 관계 규정에 따라 야적 후 폐기물처리업체로 운반 처리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최근 SNS 등을 통해 광양시에서 예비후보의 선거를 방해하고자 선거사무실 앞에 본 공사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고의적으로 적치했다는 의혹이 퍼져나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대상지에 야적된 폐기물은 다른 현장에서 반입된 폐기물이 아닌 교통섬 철거 시 발생한 보도블록 및 경계석(폐콘크리트)이며 철거공사 시행 시점이 선거사무실 현수막 게시 시점보다 앞서 있는 것을 감안해 볼 때 선거 개소식을 방해하고자 다른 곳의 폐기물을 반입하여 고의적으로 적치했다는 내용은 허위 사실인 것이다.
시 관계자는 “시가지 내 진행되는 공사임에 따라 불가피하게 각종 불편 민원이 발생되는 부분은 있으나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으며, 선거철 네거티브를 목적으로 한 허위 사실 유포를 자제하고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고 밝혔다.
2026.02.23 (월) 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