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웰컴센터 전경 |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제주관광공사 추진 사업에 대한 공유와 협력‧연계 방안에 대한 협의를 통해 도내 관광업계와 협업체계를 다지고, 추진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사는 올 한 해 △‘더-제주 포시즌’,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 등을 통한 제주 관광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250만명 유치를 위한 콘텐츠 확대 △산업별 MICE 집중 및 ITOP 국제교류 활성화 △나우다‧비짓제주 등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 확장 △관광기업 육성·지원 및 경쟁력 강화 △마을·지역이 함께하는 로컬관광 육성 및 가치 창출 △지역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육성 및 고유문화 콘텐츠 확산 △관광 관련 연구 조사 및 관광 빅데이터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설명회는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각 부서의 2026년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발표가 이어지고, 2부에서는 부서별로 나뉘어 도내 업계 관계자와 협업·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이 열린다.
이와 관련,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금번 설명회는 올 한 해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사의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도내 관광업계와 협업·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설명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도내 관광기업들의 경쟁력과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23 (월) 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