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사랑의 헌혈 행사 |
함평군은 “오는 27일 보건소 주차장과 함평소방서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하는 ‘2026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헌혈을 장려하고,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함평군보건소 및 함평소방서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점심시간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는 실시하지 않는다.
참여 대상은 ▲공무원 ▲유관기관 직원 ▲사회·봉사단체 회원 ▲주민 등이며, 현장에서 헌혈 전 적합성 검사(혈액형 검사·혈액 비중검사 등)를 실시한 후 참여할 수 있다.
헌혈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자원봉사 4시간을 인정한다.
함평군 관계자는 “헌혈은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이번 행사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분기별(2월, 5월, 8월, 11월)로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실시해 안정적인 혈액 확보를 돕고 생명 존중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6.02.24 (화) 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