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전홍표 의원,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교류전 지원 추진
  • + 즐겨찾기
  • 2026.04.23 (목) 16:16
  •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Vietnam
검색 입력폼
정치

창원시의회 전홍표 의원,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교류전 지원 추진

창원시 창동예술촌 관리 및 지원 조례 개정안...“작가 창작 역량 강화”

창원시의회 전홍표 의원
[시사토픽뉴스] 창원특례시의회 전홍표 의원(월영, 문화, 반월중앙, 완월동)은 창동예술촌 입주작가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류전을 지원하고자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전 의원이 발의한 ‘창원시 창동예술촌 관리 및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 지난 21일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오는 27일 제1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개정안의 핵심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창동예술촌 입주작가들이 국내 다른 문화예술 창작지원공간의 입주작가와 교류전을 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담은 것이다.

전 의원은 “창동예술촌 입주작가들이 전국 문화예술 공간과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창원시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창동예술촌은 마산합포구 창동·오동동 일원에 위치한 문화예술 창작지원 공간으로, 입주작가 창작공간 운영,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전시·행사·교육 활동, 지역 예술인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정치 주요뉴스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