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회동동, 수해 복구 환경정비에 ‘구슬땀’

사회
금사회동동, 수해 복구 환경정비에 ‘구슬땀’
  • 입력 : 2020. 08.05(수) 10:00
  • 시사토픽뉴스
[시사토픽뉴스]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사회동동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발생한 금사공단 일원을 중심으로 관내 수해 복구 환경정비 활동을 지난 31일 실시했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통장연합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자생단체들은 침수 피해 현장의 토사 및 쓰레기 제거 등 수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침수 피해를 입은 한 식당 주인은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자생단체의 도움으로 식당 내부의 침수 피해를 정리할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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