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청 |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위로하고 단합과 화합,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김병수 울산시 사회복지장애인정책특별보좌관, 주은수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직무대행,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울산광역시장 표창 6명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표창 2명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 3명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 3명 ▲올해의 사회복지사상 5명 ▲공로상 5명 ▲청년 사회복지사상 3명 등 총 27명이 유공자로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재 우리 사회는 인구구조 변화, 돌봄 수요 증대 등 지역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복지수요가 등장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시민들의 삶을 지키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분들이 사회복지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과 감사드리며, 사회복지사들이 더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지난 2002년 5월 설립됐으며, 현재 회원은 약 2,000명에 달한다.
2025.12.01 (월) 0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