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기념사진 |
광산구는 지난 2월 종합대상에 이어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광산구 민선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지방자치경영대상’은 광남일보가 주최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 지자체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광산구는 △행정서비스 △창의혁신 △문화관광 △보건복지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안전환경 △인적자원 육성 등 7개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영예를 안았다.
광산구는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찾아가 듣고 구정에 반영한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 △주민이 주체적으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실행하는 ‘동 미래발전계획’ △세계 최초 ‘녹서’ 단계부터 상향식 사회적 대화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일자리 사회적대화’ 등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천한 혁신 정책이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 케어홈센터 및 중간집 운영으로 주거기반 돌봄사업의 혁신성을 입증한 ‘광산형 살던집 프로젝트’ △23만 명 시민이 열광한 ‘광산뮤직ON페스티벌’ △광주 최대 선·이주민 교류 축제 ‘광산세계야시장’ 등 시민 체감형 정책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정책 발굴부터 실행까지 모든 과정에 시민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것이 민선8기 광산구의 큰 경쟁력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 중심의 성과와 혁신으로 광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1 (월) 0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