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
이날 행사는 광양시 관계자를 비롯해 사업 참여 어르신 104명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안전하고 성실한 활동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 방향 안내 ▲안전교육 ▲참여자 격려 순으로 진행됐으며, 근린생활시설지원사업 참여자 50명과 내동네가꾸미 활동단 54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노인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과 작업 시 유의사항, 계절별 위험 요인 대응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구성돼, 어르신들이 일상적인 활동 과정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광양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환경 개선과 생활 밀착형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2.05 (목)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