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부소방서 |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에게 수여하는 인증서이며, 브레인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이날 수여식에는 소방경 남운기, 소방장 조정래, 소방교 이승현·박은영 등 4명이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는다.
이어 소방교 박은영이 하트·브레인세이버 인증서를 받아 하트세이버와 브레인세이버를 동시에 수상한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한 상황판단으로 고귀한 생명을 구한 대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06 (금) 1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