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공공기관과 민간기관, 주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운영위원 9명이 참석해 치매 고위험군 발굴,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치매 안전망 구축 등 상반기 운영계획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새롭게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계룡면 유평1리를 비롯해 기존 치매안심마을인 금학동 e편한세상과 신풍면 산정3리 경로당에서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 교육과 예방 프로그램 운영, 치매 인식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윤상 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치매 지원을 통해 치매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06 (금) 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