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명수 전남도의원,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온정’ |
이날 최명수 도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내부를 둘러보며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복지 현안을 파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엔젤노인복지센터’와 ‘나주까리따스노인복지센터’는 홀로 계신 어르신이나 장기 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을 주간에 돌보며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간보호시설로, 지역사회의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명수 도의원은 “입소 어르신들을 내 가족처럼 정성껏 돌보며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적 현실 속에서 노인복지시설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종사자 처우 개선과 더 나은 복지 서비스 지원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명수 도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11 (수) 1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