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웃고, 함께 사는 GIMJE 민생경제 플러스 실천 캠페인 전개 |
이번 캠페인은 ‘함께 웃고 함께 사는 김제 경제, 행복 더하기’를 목표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상생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캠페인에 참여한 단체 관계자들은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을 돌며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배부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민생경제 실천 과제를 직접 안내했다.
캠페인에서 제시된 주요 실천 항목은 ▲ 김제사랑상품권 이용하기 ▲ 관내 생산품 우선 구매하기 ▲ 동네가게·전통시장 이용하기 ▲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하기 ▲ 물가안정 실천하기 등으로, 지역 내 소비가 지역경제로 다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행정 주도가 아닌 민생경제협의체와 경제 단체들이 주체가 돼 시민들의 공감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 역시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경제 회복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이용하는 작은 선택이 지역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착한 소비와 지역 상권 이용이 생활 속 실천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13 (금) 1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