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탄소중립 새마을 환경살리기’ 개최 |
이번 행사는 청도군이 주최하고 (사)청도군새마을회와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이 공동 주관하며‘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기념과 탄소중립을 통한 녹색경제로의 대전환’이라는 대회 주제로 개최된다.
더불어 올해로 27회째를 맞는‘재활용품경진대회’는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212개 마을 이장 및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폐자원을 직접 수거하고 재활용하여 폐자원을 자원화함으로써 자원 선순환 구조 정착 및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전국 유일이자 최대 규모의 자원순환 실천 대회이다.
9개 읍면에서 300여 대의 재활용품을 실은 차량이 행사장을 메우고, 고지, 고철 및 농약 비닐 등 700여 톤의 재활용품이 수거된다.
재활용품 경진대회를 통한 판매수익금은 매년 관내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김장 나누기 및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등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위한 소중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청도군은 2000년 3월부터 26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개최한 새마을환경살리기 및 재활용품경진대회와 환경을 위한 직매립제로화 전처리시설 설치, 생활자원 회수센터 확충 등 다양한 자원순환 시책들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6년 연속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다.
올해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이만희 청도·영천 국회의원, 최형재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 사무총장 및 신창언 한국자원순환단체 총연맹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예정이며 행사는 기념식과 공연, 유공자 표창, 환경선포식 등으로 진행된다.
2026.03.05 (목) 1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