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청 |
도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활동과 정책, 주요 행사 등을 소개하기 위해 영문 콘텐츠 ‘Newsro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이용자들이 전북의 올림픽 유치 추진 상황과 주요 활동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국제 스포츠 사회가 중요하게 여기는 지속가능성, 안전, 혁신, 문화 등 핵심 가치를 반영한 키워드 중심 콘텐츠 ‘Jeonbuk Initiatives’를 새롭게 구성해 영문 누리집에 추가했다.
‘Jeonbuk Initiatives’는 Safe, Hospitality, Green, CleanEnergy, RenewableEnergy, Ecofriendly, Netzero, RE100, Legacy, Sports, Innovation, Mobility 등 글로벌 스포츠 핵심 가치와 연계된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미지와 함께 구성되며, 친환경 에너지, 안전 도시, 스포츠 인프라, 혁신 산업 등 ‘전북 전주(Jeonbuk Jeonju)’의 정책과 도시 경쟁력이 온라인 검색에서 노출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이를 통해 기존 ‘음식’, ‘전통문화’ 중심으로 형성된 전북 전주의 이미지에서 나아가 친환경 에너지, 안전, 스포츠, 혁신 등 다양한 도시 경쟁력을 국제사회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온라인 홍보와 함께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민간 차원의 참여 활동도 확대된다.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는 체육, 패럴림픽, 문화관광, AI·학술, 지역발전, 도민참여 등 6개 분과를 중심으로 참여형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위원들은 소속 기관·단체 회의와 전국 단위 행사에서 올림픽 유치 홍보를 진행하고, 개인 및 기관 누리집에 응원 메시지와 사진을 게시해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Jeonbuk Jeonju’ 영문 해시태그를 활용한 글로벌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해외 이용자들의 검색 과정에서도 전주 올림픽 유치 활동이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희숙 전북자치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도전은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전북의 미래 성장을 이끌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온라인 글로벌 홍보와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국제사회에 전북 전주의 매력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1 (수) 1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