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범용 CCTV 확대설치 |
이번 사업을 통해 남원시는 범죄 취약지역 및 생활 안전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방범용 CCTV 약 80개소 총 247대를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존 방범용 CCTV에 대해서도 단계적인 성능 개선을 병행하여 지역 전반의 방범 기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CCTV 영상 관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관제센터 장비실 내 네트워크 환경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번 개선 사업은 장비실 내부의 통신·네트워크 선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것으로, 장비 간 연결 불안정과 장애 발생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고 영상 전송 및 관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원시는 이번 CCTV 설치 확대와 관제센터 운영 기반 개선을 통해 범죄 예방은 물론, 각종 사건·사고 및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한 도시 안전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한 상시 관제 체계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관리 기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남원시 관계자는“방범용 CCTV 확대 설치와 통합관제센터 장비실 네트워크 환경 개선은 시민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기반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시민 수요를 적극 반영한 안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1.21 (수)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