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동절기 환경기초시설 등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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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1.22 (목)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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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동절기 환경기초시설 등 안전점검’ 실시

2026년 동절기, 생활자원회수센터,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 시설 안전점검

김제시, ‘동절기 환경기초시설 등 안전점검’ 실시
[시사토픽뉴스]김제시는 동절기 자원순환과 환경기초시설 등 주요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처 진행됐으며 최근 준공 처리된 생활자원회수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시범운영 전 시설물 상태와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 시설 내 설비들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들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결과, 시설 내 안전관리 상태와 설비 운영 상황을 면밀히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문제는 즉시 시정 조치했다. 또한 근로자들이 제기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현장 인력을 보강, 시설 관리와 운영에 필요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러한 인력 확충은 행정과 현장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보다 효율적인 자원순환 체계 구축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형석 자원순환과장은 “새로 준공된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 시설의 안전 확보는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며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시범운영 및 준공식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 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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