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지도 시범사업 보조금 관리 사전교육 |
이번 교육은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보조금 집행 절차를 사전에 숙지하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과 보탬e를 활용한 보조금 집행·관리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통해 농촌진흥청 및 충청북농업기술원에서 연구·개발한 신기술이나 지역 농업 현장 애로 기술 등을 선도농가와 농업인 단체에 시범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올해 시범사업은 △작물환경 분야 벼 소식재배 기술보급 시범 등 4개 사업 △원예·특작 분야 정밀농업 구현 과수 스마트팜 기반조성 시범 등 10개 사업 △축산 분야 거세 한우 고온기 스트레스 경감 기술보급 시범 등 5개 사업 △인력육성 분야 청년4-H회원 창업 성공모델 지원 등 3개 사업 △농촌자원 분야 영농기반 노인 소일거리 발굴 시범 등 3개 사업이다.
김덕태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보조금 집행 절차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의 활용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원활하게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 경쟁력 향상과 경영비 절감에 효과가 있는 다양한 농업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02 (월)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