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청 |
올해 처음 운영되는 전통장류 마스터 클래스는 15명을 정원으로 죽산면 일원에서 진행된다.
전통장류 마스터 클래스반 교육기간은 오는 24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10회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되며 참가자격은 김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이메일이나 김제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김제시 또는 김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교육내용은 김제 콩을 활용한 전통 발효식품 된장, 고추장, 간장, 청구장 제조 및 활용법에 대한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된다.
강사는 한식 예술장인 지평선연미향 강은미 대표가 진행하며 지평선 연미향은 성공적인 농업경영체로서 2021년 농촌진흥청 강소농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2023년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2024년에는 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승종 김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제시는 전국 최대 논콩 재배면적(약7,200ha)을 보유한 콩 주산지이며, 단순 생산을 넘어서 가공과 유통까지 아우르는 전문 단지를 조성해 논콩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교육이 콩산업 발전의 중요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02 (월)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