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 |
지원 대상은 익산시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올해 20여 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장 시설 개선 비용의 70% 범위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설 개선은 △옥외간판 교체 △외부 도색 △지붕수리 △차양막 설치 △내부 도배 △실내 화장실 보수 △안전·시스템 시설 △침수방지 등을 지원하고, 가전·가구류 구입은 제외된다.
신청은 소상공인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매출 규모와 영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제출 서류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 내 소상공인 지원사업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소상공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02 (월) 1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