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청 |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다.
지원 한도는 성인 암 환자 연간 최대 300만 원, 18세 미만 소아암 환자 연간 최대 2,000만 원(백혈병 3,000만 원)이다.
성인 건강보험 가입자는 2021년 6월까지 국가 암 검진을 완료하고 만 2년 이내에 5대 암(위·간·대장·자궁경부·유방암)을 진단받았거나, 2021년까지 폐암 진단을 받았으면 연간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소아 건강보험 가입자는 매년 소득과 재산조사를 통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다.
신청은 진단서, 통장 사본, 병원비 영수증 등 서류를 갖춰 숭의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지원금은 암 진단·검사비, 치료비, 약제비 등 실제 지출한 금액만큼 지급된다.
만약 당장 치료비 지급이 어렵다면 숭의보건지소에서 병원에 의료비 지원금을 직접 지급하는 ‘본인부담금 지급 보증제’를 활용할 수 있다.
지소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암 치료를 포기하는 사례가 없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숭의보건지소 보건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월) 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