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2026년 스탬프투어 리뉴얼 운영 |
스탬프투어는 2019년 ‘마모투어’(마그넷을 모으는 투어)로 시작했으며, 다양한 최신 관광 흐름을 반영해 2023년 ‘스탬프투어’로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는 연간 1만7천개소 이상 인증이 이뤄지는 울주군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 사업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울주군은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올해부터 이벤트를 더욱 다양하게 구성하고, 이벤트별 인증 보상물품 풍성하게 지급한다. 재미와 만족도를 높여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 촉진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접속 모바일앱이 ‘K스탬프투어’로 변경됐다. 지정 스탬프존은 ‘울산암각화박물관’과 ‘새울파빌리온’ 등 2곳이 추가돼 기존 28개소에서 30개소로 확대됐다.
또한 올해부터 정규 이벤트 중 기존 울주명소 및 간절곶 소망길 코스 외 △더블코스 이벤트 △트리플 챌린지 이벤트 △정규 20 이벤트 등 3개가 신규로 추가된다. 이벤트는 연중 각 1번만 응모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K스탬프투어’ 앱 설치 후 ‘2026년 울산광역시 울주군 스탬프투어’로 접속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처 또는 울주관광 공식(울쭈트립/@ulju_trip) SNS, 울주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올해는 더욱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으로 관광객들에게 울주군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2.27 (금) 1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