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빙기 집중 방역 모습 |
함평군 보건소는 “오는 10일부터 4월 말까지 9개 읍면 자율방역단을 운영하고 방역 취약지와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빙기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해빙기 집중 방역소독은 분무와 연무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해빙기를 맞아 활동을 시작하는 모기‧파리‧진드기 등 봄철 해충의 활동을 차단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은 내달 24일 개막하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앞두고 축제장과 관광지 일대에도 사전 방역 활동을 실시해 관광객에게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해빙기 집중 방역은 지역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군민과 관광객에게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꼼꼼하게 방역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8 (일) 2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