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현대백화점 울산점, ‘근로자 마음건강과 인식 개선’위한 협약 |
이번 협약은 감정노동이 잦은 백화점 근로자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백화점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과 상담 서비스 제공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전문 서비스 연계 △지역 주민 대상 정신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석진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현대백화점 울산점과의 협업을 통해 근로자들의 마음건강을 지키고 동시에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가 편견 없이 어우러져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11 (수) 1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