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안심센터 쉼터 소규모 프로그램 운영사진 |
치매 환자나 예방 프로그램 참여자 위주로 활용되던 공간을 지역사회 전체의 소통 공간으로 확대한 것이다.
군 보건소는 쉼터 개방을 통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치매안심센터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쉼터에서는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소규모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한지를 활용한 이름 꾸미기 △빨대 블록 만들기 △색칠 활동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사회적 교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미정 보건소장은 “쉼터 개방을 통해 더 많은 지역 주민이 편안하게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월) 10:10













